나를 기다리는 존재

요새 프로젝트 개선작업때문에 야근하고 아이가 잠든 후에 집에 도착하는 날이 많다.

어제도 그랬는데 새벽에 자고있던 아이가 옆에서 자고있는 나를 더듬어 확인하고는 일어나 박수를 치며 꺄르륵 웃는게 아닌가

내 다리를 더듬어 확인하던 손의 느낌, 박수치며 작게 웃던 소리… 잊을 수없을 것같다.

녀석 하루종일 나를 기다리다 못보고 잠들었구나

나를 기다리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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