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베이비

집에만 있기에는 답답해서 아이를 데리고 야외에 산책을 나간다. 아이가 보는 밖깥 사람들의 얼굴에는 마스크가 씌여있다. 한참 세상에 대한 이해를 키워가고 있는 아이에게 마스크를 쓴 얼굴이 당연한 것으로 입력되고 있을지도 모른다. 인류가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게된다면 우리 아이는 코로나 세대로 명명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에 착잡해진다.

코로나 베이비

윤미향

어떤 세력이 21대 국회의원 당선자중 한명에게 집중공격을 하고있다면 그 사람이 그 세력에게 가장 위협이 되기 때문일 터이다.

그러한 이유로 나는 윤미향 당선자에 대해 아는 게 없지만 윤미향 당선자의 커리어가 위장된 것이 아니며 누구에게 위협이 되는 인물인지 아주 잘 알겠다.

윤미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