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다살아났습니다

육아에 있어서 아내에 비해 내가 가진 장점은 근력을 사용하는 일, 특히 안아주는 것이 약간더 수월한 정도일 텐데, 오른쪽 근육통이 심해져서 그도 수월치가 않게됐다.

2박 3일 단독 육아를 해보니, 혼자서 아이를 키우거나 혼자서 아이를 키우는것과 다름없는 생활을 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그게 가능한 것인지, 우울증, 해리 등등 정신적 문적 뿐 이리라 육체가 감당이되는일인지, 지금 아내의 육아 강도는 괜찮은 것인지 별별 생각이 다들더라. 앞으로는 일박이일 워크샵도 거부해야 하는것 아닐까 싶기도하고.

죽다살아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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