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부인 기소됐는데 담담하게 대응하는 조국을보니 노대통령 보내던 문재인의 모습이 겹치네. 한 분야에서 대가가 되는건 머리만 좋아서 되는 게 아니라는 걸 새삼 느끼게 된다. 또대통령이 왜 조국을 신뢰하는지도 잘 알겠다. 법무부 장관이 마지막 공직이라했지만 과연그럴까? 안희정과 이재명이 비우고간자리를 조국 하나가 매우고도 남겠구나 그런생각. 슬픈마음과 분한마음과 반가운마음이 이상하게 뒤섞인 밤이었다.

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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