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직하다 우직해

아이구 야, 윤석열이 장비같은 스타일이라고 채동욱 전 총장이 그랬던 것 같은데, 정말 머리를 안쓰고 우직하게 들이 받네. 덕분에 검찰개혁에 대한 명분이 확실해져서 신임 법무부 장관이 힘 받아 일할 수 있겠다.

윤석열이 검찰개혁 명분주느라고 일부러 저러는 것은 아닐까 싶을정도다. 이리되면 대통령이 조국후보를 임명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됐고, 검찰 개혁에 정권의 명운을 걸지 않을 수 없게 됐다. 아니면 정권이 검찰에 항복하는 것이되는데, 임기 3년차에 45% 지지율을 유지하는 정권이 신망이 땅에 떨어져있는 검찰에 항복할리가 없지 않은가.

우직하다 우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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