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피한건 압니까

생중계 회견에 하나같이 오더로 내려온 질문이나 읽는 신입급 기자를 투입함으로써 자신들의 기사가 어떻게 작성된 것인지 시각적으로 보여줬다는 게 이번 조국회견의 성과.

초딩들한테 질문받는 담임의 풍경.

선임들이 방송타가며 되도 않는 질문하기 챙피했나?

창피한건 압니까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