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피한건 압니까

생중계 회견에 하나같이 오더로 내려온 질문이나 읽는 신입급 기자를 투입함으로써 자신들의 기사가 어떻게 작성된 것인지 시각적으로 보여줬다는 게 이번 조국회견의 성과.

초딩들한테 질문받는 담임의 풍경.

선임들이 방송타가며 되도 않는 질문하기 챙피했나?

창피한건 압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