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항

간단한거다. 기득권이 이렇게 강하게 저항하는게 개혁의 적임자임을 반증한다. 조국이 성인군자인지 아닌지 중요한가? 불법을 저지른일이 없다면 그만한 적임자가 없다는 것을 언론이 자한당이 검찰이 저리 저리 잘 보여준다.

개혁에 저항이 없다면 그것이야말로 가짜다. 조국은 가짜 진보일지 몰라도 조국이 하려는건 진짜 개혁이 맞다는걸 저들이 저리 잘 보여준다.

저항

헐크

간밤에 앤트맨과 헐크를 결합해 새로운 생명체를 만드는 꿈을 꾸었다. 뭔꿈인가 생각하다 애 얼굴을 보니… 이것은 육아 그 자체를 은유한 것이로구나. 그러니까 육아란 헐크와 앤트맨을 결합시키는 과정의 다름아닌 것이다. 아아 이 얼마나 기막힌 은유인가.

헐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