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의 평화

우리 부부의 육아는 아침에 아내가 오후에 내가 반반씩 나눠서 하는 식이다. 오전에 자유시간을 갖는 나는 도서관에 가서 기술사 공부를 하고 오고 아내는 오후 자유시간에 도서관을 가거나 사람들을 만나고 온다.

오늘은 잠깐 병원에 다녀와서 아내는 방에들어가서 한숨 자는 것 같고, 아이는 분유먹고 골아떨어졌다. 나는 노트북으로 넷플릭스를 조금 보다가 다시 기술사 공부 시작. 평화로운 오후다.

오후의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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