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버 T440S

휴직하면서 공부용으로 장만한 레노버 T440S, 2014년 모델로 당연히 중고로 구입했다. 딱히 성능은 필요 없고 문서 편집용이라 큰돈을 들여 새 노트북을 살필요는 없었던 터였다.

문서 편집용이기 때문에 저렴한 가격과 디자인정도만 보고 구매했다. 보통은 애플의 디자인을 선호하지만 나는 IBM 시절부터 투박한 싱크패드 디자인을 좋아했기 때문에 별 고민없이 선택.

초반에 전원문제가 발생하여 사설업체를 통해 15만원정도 추가 수리비가 들어가는 문제가 있긴했지만, 노트북 자체의 만족도는 아주 좋다. 디자인 외에 키감과 바디스킨십이랄까? 노트북과 접촉하고 있는 느낌이 좋다(애플의 차가운 매탈은 그점에서 아주 안좋다. 전원을 연결하면 미묘하게 전류가 흐르는 것도 느껴진다.). 레노보의 키감은 좋기도하지만 도서관에서 조심해서 사용하면 옆좌석에 민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정숙한 것또한 장점이다. 다음에 노트북을 다시 장만하게 되면 그때도 레노버를 선택할 듯

레노버 T44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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