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휴직첫날

어제밤에는 아이도 순하게 잘잤다. 사내 메일은 끊겨서 접속이 안되니 전화같은게 오기전까지 회사상황을 알 도리가 없다. 메일함에 못들어가니 비로소 일로부터 쉬는 기분이다. 쉬니까 좋다. 2004년 1월에 취업해서 지금까지 쉴새없이 달려왔다. 앞으로는 아이와 많은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여러 모색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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