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배우는 시간

지난 열흘은 순대가 자기 주변환경에 대해 배우고 엄마아빠가 순대에대해 배우고 또 부모로서 자기 자신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으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다. 그 결과 서로가 서로에대해 혹은 자기 자신에 대해 좀더 신뢰할 수 있게 되었다.

아빠노릇 열흘.나는 분유주거나 트름시킬 때 아이에게 쫑알쫑알 끊임없이 말을 거는 수다스러운 아빠였다. 무슨 육아 전략때문이 아니라 애를 보고 있으면 저절로 그렇게 되더라. 몰랐던 내모습.

서로를 배우는 시간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