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계 부심

인문사회 계열 학자는 하나를 알고 이를 통해 열가지를 설명하려는 경우가 많다. 철학으로 모든걸 상담할 수 있다는 강신주의 다상담이 예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들어보면 정말 다 설명되는 것같고 해서 예전엔 인문사회 계열 학자들에대한 경외심같은게 있었다.

반면 이공계 학자들은 하나를 알고 정말 하나를 다 아는게 맞는가? 라는 물음에 음답하는 과정을 피할 수 없고 이과정을통해 자존감이 쪼그라들거나 지엽적인 시야를 갖게될 수도 있지만 대가의 경지에 이른 학자들은 앎에대해 엄밀하고 겸손한 태도가 몸에벤, 그 태도 만으로 가장 높은 철학적 경지에 이른게 아닐까 싶은 아우라를 풍기게 되는것이다.

해서 요즘엔 이공계 학자들이 더 경외스러운 경우가 많다.

이공계 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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