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화감

손혜원의원은 투기보다 자기 월드같은걸 만들거나 확장하는데 관심이있는 게 아닐까 추측한다. 상속증여하는 과정에대한 본인의설명을 들으면 저런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다니 이상한 위화감을 느끼게된다. 가령 군대간 조카에게 증여한 건을 설명하며

증여받은 조카가 아직어려서 내가 하려는 일에대해 잘 알고 있는것은 아니지만 제대하면 목포에 내려가 지내게된다.

이런 취지의 설명이었다. 건물을 증여했으니 직원 파견보내는 것과 같은 느낌인 것일까? 자기가 하는일에대해 깊이 알지 못하는데 고모에 의해 목포로 보내져도 되는 것일까. 조카들은 자기 삶이 없는 것인지.

손혜원이 조카들 유학도 보내주고 해서 지인들로부터 다음생애에는 자기 조카로 태어나고 싶다는 말을 자주듣는다고하는데, 난좀 이런 고모 무서울 것같다.(고모든 누구든 함부로 신세 지는거 아니다. 그게 결국 다 값아야할 빚이다)

다들 투기 여부에 관심이 있는것 같은데 나는 손혜원 의원의 말이 사실일거라 믿기에 더욱이 이사람은 권력을 쥐면 큰일낼 사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는 것이다.

위화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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