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뻐 보이려고 태어난 존재는 없다

고양이를 키우는 것도 생명을 키우는 것이라 인스타의 이미지 처럼 마냥 이쁘고 좋기만 한 것은 아니다. 새벽에 깨우는 것도 그렇고 자기들 끼리 싸우는 일도 종종 있다. 같이 사는지 오년이 넘었건만 함께 조화롭게 살기위해 궁리해야하는 지점들이  여전히 있다. 생명이란 본디 누구를 위해, 누구에게 이뻐 보이려고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는 당연한 사실을 상기 하곤 한다.

이뻐 보이려고 태어난 존재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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