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꾼 꿈. 아내와 전동퀵보드를 타고 나무가 우거진 숲길을 달렸다. 어두운 저녁이었는데 갑자기 달빛인지 환한 빛이 우리를 따르며 하늘을 밝혀줬다. 하늘이 밝아지고 머리위를 지붕처럼 뒤덮은 나무 가지가 역광에 대비되어 검프르게 그모습을 들어냈다.빠르게 달리는 퀵보드의 속도에 맞춰 구름이 흘러가듯 머리위의 나무 지붕 흘러가는 풍경을 넋 놓고 바라보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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