뭣도 모릅니다만

결혼생활을 잘해서 나중에 남편들 읽으라고 책한권 쓰고싶다. 이제 결혼한지 오년밖에 안되었고 애도없어 지금 글을 써봐야 뭣도 몰라서쓰는 글이나 될 것이다. 다행히 아이를 갖게 되고 그애가 건강하게 자라고 퇴직할 즈음에 아내와 내가 지금 처럼 행복해하고 있다면 그때 각잡고 글을 써보겠다.

뭣도 모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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