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가 아닌 삶

내 사전에 대리 만족은 없다. 좋아보이면 직접해본다. 어떤건 막상 해봤을 때 별로인 것이 있는가하면 막상 해보면 더 만족스러운 것도 많다. 음식을 해서 아내와 나누어 먹는건 냉장고를 부탁해를 보는 것보다 세배는 즐거운 일이고 음악을 만드는 건 듣는것 보다 백배는 즐거운 일이다. 이효리처럼 살기위해 꼭 슈퍼스타가 되고 이층집을 지어야하는 건 아니다. 해보면 안다. 그 결과가 예상보다 시시한 것이라해도 시시한 실체를 알게된 것으로 삶은 더 단순해지고 판단은 쉬워지며 대리가 아닌 진짜 만족에 더 가까워진다.

대리가 아닌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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