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서

책을 어줍지않게 읽다보면 어느순간 더이상 인식의확장이 일어나지 않아 시들해지는 순간이 온다. 물론 이는 어줍지않게 읽었기 때문일터이다. 진짜고수는 이를테면 쿠엔틴 티란티노같은 이는 우리가 모두 후지다고 생각하는 영화에서도 자양분을 얻고 인식을 확장해 나갔다.

그정도의 수준은 아니더라도 이를테면 영백히 취할 장점을 가진 양서를 식견이 부족해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안타까운일이 아닐 수 없다.

음악은 내가 붙들고 좀 해보다보니 양서를 알아보는 눈이 조금은 밝아진것 같아 예전에는 시들했을 음악에 감탄하거나 재미를 느끼는 경우가 많아 음악감상하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는 것같다. 점점 중고생화 되어가는 느낌.

양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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