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일관성은 있다

좋은앨범을 찾는방법. 그래미가 싫어하는 장르와 인종 성별이 있다. 그조건을 갖춘앨범중에 노미네이트 되었다가 탈락한앨범 혹은 형식상 상을 살짝 걸쳐준경우 틀림없이 명반이다. 비욘세나 켄드릭라마가 대표적. 그래미는 오락가락 하지않고 일관된 기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얘네가 비켜간 앨범중에 항상 그해의 명반이 있다.

어쨌든 일관성은 있다

[경제포커스] 걱정되는 ‘워라밸’ 신드롬 | 다음 뉴스

[경제포커스] 걱정되는 ‘워라밸’ 신드롬 | 다음 뉴스

http://v.media.daum.net/v/20180130031443513

오늘 트위터에서 조리돌림 당하고있는 기사. 가족들과 해외여행을갔는데 한국인 여행자가 너무많아 이래도 되나 국가의 안위를 걱정하는 역대급 꼰대기사 되겠다. 속으로 나야 사회적 지위도 있고 여유도있어 해외여행도 다니지만 너네는 참 주제를 모르는구나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런생각을 기사로 써버리다니 뇌건강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경제포커스] 걱정되는 ‘워라밸’ 신드롬 | 다음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