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삼십대 였다

삼십대를 돌아보면 누구보다 사랑스럽고 나를 너무 사랑해주는 아내를 만났고 파동을 데려왔고 내 재주를 높이사주는 직장으로 이직했으며 본격적으로 음악을 만드는 한편 체중은 같은 수준을 유지하는 등 (원래 체중이 좀 높긴하지만 이경우가 현상유지하는게 더 어려운 법이다) 더 어떻게 잘보내기 힘든 십년이었다. 하는 선택마다 탁월한 선택이었고 나를 풍요롭게했다.

좋은 삼십대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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