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네

한 주를 효리네 민박과 함께 마감했는데, 종방을 앞두고 있어 섭섭한 마음이 든다. TV를 보면서 우리가 저 부부처럼 넓은 땅에 근사한 집을 짓고 살고 있지는 않지만, 부부의 성향이나 장난치는 디테일이란던가 하다못해 고양이가 하는 짓까지 사는 모습이 비슷해서 기시감이 들 때가 여러번 있었다.  내가 “쟤네 사는 거랑 우리 사는 거랑 똑같네” 그랬더니 아내는 “그래도 바다 가까운 곳에 사는 건 부럽다”라고 했다.

똑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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