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아내 : (장모님이 주신 장신구를 보며) 이거 아들 낳으라는 상징 같아서 별로다.

나: 아들 낳는 거는 싫어?

아내: 응, 딸이 좋아….(잠시 생각) 나무 닮은 아들이라면 좋아.

나 : 나 닮은 딸이면 더 좋지 않나?

아내: ( 매우 긍정하며 고개를 끄덕임)

나는 아내에게 아이가 닮았으면하는 남편임. 이 얼마나  뿌듯한 일인가. 막 자랑하려고… 기록해 둠 ㅎㅎ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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