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통

박근혜는 어떤식으로든 물러난다. 문제는 새누리. 새누리가  박근혜에게 완전하게 등 돌리지 못하고 저러고 있는 건 기실 좋은 일이다. 종결에 혁명의 타겟은 새누리가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 모든 패악의 몸통은 새누리라는 것을 대구의 변방 시골 마을  사람들까지 알게되어야 한다.

몸통

평화 시위를 지지함

평화 시위를 지지한다. 착한 시위 프레임에 놀아난다는 비아냥도 일리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평화시위로 시스템을 압박해서 시스템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쪽을 나는 지지한다(역시 나는 보수주의자가 맞는듯). 그래야 개인이 다치거나 죽는 일을 최대한 막을 수 있다. 세상을 바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개개인의 안위가 훨씬 중요하다는 생각이다. 촛불을 드니까 만족스러운 수준에 훨씬 못미쳐도 검찰이 움직이지 않나. 성에 안차고 느리고 분통터져도 이게 옳은 방향이라는 생각이다. 모쪼록 몸 상하는 분들이 없기를.

평화 시위를 지지함

끝이 없다. ㅎ

결국 사운드를 좋게 만드려면 내 음악에 맞는 EQ, 컴프레서 등의 플러그인과 그 설정 값을 찾는 게 관건인 것 같다. 노력 끝에 꽤 좋은 믹싱 방법을 찾았는데, 그러고 나니까 보컬 녹음할 때 섞인 잡음도 너무 선명하게 들리는 문제가 발생해서 보컬 녹음을 다시해야하게 생겼다. ㅎㅎ 끝이 없는 작업이로구만.

끝이 없다. ㅎ

사운드 연구

내가 진짜 2집은 사운드가 구리다는 소리 안 들으려고 곡당 믹싱 마스터링을 수십번씩 하면서 연구중이다. 가상악기로 만들어지는걸 염두해두고 편곡을 하거나 기존의 편곡을 바꾸기도하고 EQ랑 리벌브랑 온갖 제품을 바꿔가면서 최적의 것을 찾아내고 있다.  EQ는 Waves의 API, 리벌브는 Waves의 IR이 가장 잘맞는듯 한데, 현악기는 Normad factory 것도 좋은 듯 한다. 하여간 괄목할만큼 사운드도 좋아지긴 했는데, 음질 손실 없이 음압을 약간 더 올리면 좋겠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깊이감을 줄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도 숙제로 남아있다. 마스터링 때 리버브를 잘 사용하면 될 것 같기도 한데…

사운드 연구

진가를 보여줘요

참여정부  때의 어떤 갑갑했던 지점에 문재인의 역할이 적지 않았을 거라는 생각이 갈 수록 커진다. 해서 이번 사태가 문재인 외에 다른 주자들에게 튀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반가운 생각이 든다.  이런 국면에서조차 제 역할을 못한다면 대통령이 되서 뭔 일을 할 수 있겠는가.

진가를 보여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