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는

염감독 한 두해라도 쉬고 KT 감독으로 오면 홈 구장 가깝고 놀러가기 딱이지 싶은데 그리되면 잘된 일이지 싶다가도… 하지만 KT는 그냥 왠지 싫고… KT가 염감독을 데려올까도 회의적이고 혼자 여러 생각이 든다.  야구에 대한 태도랄까 이런 건 기아가 제일 좋은 듯, 내년에는 일단 기아를 응원할까 싶다.

 

내년에는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w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