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

허구연은 해설할 때마다 넥센을 nc라고 부르는 실수를 반복한다. 타팀 펜들은 넥거지라고 넥센을 놀리고. 기자는 시즌 끝나기도 전에 감독이 다른 팀으로 옮길거라 입방아. 심판은 lg투수의 공이 정강이로 지나가도 스트라이크. 상황이 이러하므로 나는 더욱 넥센을 응원할 맛이 나는 것이다. 어디에서 끝날지 아직 알 수 없지만 2016년은 참 즐거운 시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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