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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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오브 어스 엔딩보고 드라이빙 게임으로 넘어왔다. 자동차 운전 게임에는 몇가지 종류가 있는데, F1 레이싱을 시뮬레이션해서 진짜 처럼 만들어 놓은 게임도 있고 가볍게 아케이드성으로 막 들이박으면서 운전하는 게임들도 있다. 하지만 어떤 스타일의 레이싱 게임이든 정해진 트랙 안에서 경주하는 게임이 대부분인데 내가 요즘 즐기고 있는 The crew는 미국 본토를 축소해서 오픈 월드로 구현해 어디든 달릴 수 있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그래서 유저는 미션이나 스토리 모드를 따라서 달리기도 하지만 그냥 금문교 같이 가고 싶은 곳에 목적지를 찍고 프리 드라이빙을 하며 여행하듯 게임을 즐길 수도 있다.  초기 발매 버전에 문제가 많아 썩 평이 좋지 못했으나 와일드런 패치 이후로 모든 면에서 괜찮은 완성도를 갖추게 된 것 같다. 일반적인 레이싱 게임이 코스를 외우고 그에 따라 최적화된 컨트롤을 연마해 기록이나 순위를 높이는 방식이라면 이 게임은 그런 요소에 오픈 월드를 여행하고 탐험하는 재미가 더해져 있어 매력이 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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