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링

미러링이라는 이름으로 일베의 행태를 복제하는  것에 찬성하기 힘들다. 소기의 목적 달성에 유효하지 않은 전략이고 본인들의 삶에 유익하지 않으며  행위에 대한 판단은 행위만 보고 판단하는게 옳다고 보기때문이다.미러링을 통해 남혐발언을 전략적으로 구사하는 사람이 있다 치자. 단순히 전략적으로 이삼일은 그렇게 할 수 있지만 육개월, 일년을 그렇게할 수 있다면 그사람은 진짜 남성을 혐오하는 사람이거나 혐오하게 된 사람이라고 판단 할 수밖에 없다. 욕을 해보면 안다. 쎄보이려고 부러 며칠 욕을 입에 달아봐라. 일주일지나면 의식하지 않고 욕을 하게된다. 그러면 나는 그냥 욕쟁이가 되는 것이다. 자신을 병들이는 방식으로 세상에 저항하지 말자. 그런 방식에 찬성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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