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신영복 선생의 영면이 안타깝지만 끝까지 사려 깊고 총기 있는 모습을 잃지 않고, 지혜를 나누어 주다 가셔서 감사한 마음이 든다. 급격히 육체가 무너지는 그즈음에 정신마져 나락으로 떨어지는 노년의 현사를 얼마나 많이 보았는가.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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