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꿈나무

요리에 재미가 들어서 이번에 보너스가 나오면 김치냉장고를 사기로했다. 아내는 동남아 비행기 티켓을 바랐으나, 내가 ‘요리 꿈나무’ 에게 냉장고가 필요하다 하니 하트를 뿅뿅뿅 날리며 허락해주었다.

요컨대, 설득에 필요한 것은 논리나 명분이 아니라 애교와 위트가 아닐 수 없는 것이다. 후후훗

요리 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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