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로 떠나는 상자 속에서

필립 퍼키스의 새 사진집 “바다로 떠나는 상자 속에서”가 출간됐다.

http://anmocin.blog.me/220564465651

전작 “인간의 슬픔”에 만족했던 사진 애호가라면 필 소장품이 되라라 생각한다. 각격이 좀 있고, 출판사를 통해서만 구입이 가능하지만 사진집의 품질이나 완성도는 매우 좋다.

바다로 떠나는 상자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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