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rning from data

회사에서 머신 러닝에 대해 세미나를 하려고 책을 하나 골라서 공부하고 있는데, 이 책의 홈페이지를 발견.

http://work.caltech.edu/telecourse.html

책의 내용을 모두 아우르는 저자 직강이 유투브에 올라와 있으며 강의 슬라이드까지 공유되어있다. 사이트를 보며 느낀것인데, 저자는 책을 팔려고 이 책을 쓴게 아니라 정말 진심으로 이 책이 담고 있는 기술과 이론들을 가급적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싶었구나, 그래서 책을 썼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어서 좀 뭉클했다.

 

 

Learning from data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