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

아이유는 제제를 해석한게 아니라 제제를 통해 자신을 이야기한 것이다. 자기를 둘러싼 상황이 너무나 폭력적이다. 아동성애자들에게 어필하는 것으로 인기를 유지하며 사는게 견디기 힘들다는 대중에 대한 조롱과 절규에 가깝게 읽힌다.  아이유가 제제를 아동성애의 도구로 사용했다는 비난,  나아가 아이유가 아동성애자라는 추측은 얼마나 무지한고 일차원적인 반응인가. 

어떤 여자아이가 우연히 나이 많은 남자들에게 오빠라 부르면 그들이 잘해준다는 사살을 깨달았단다. 그후론 모든 연상의 남자가 그녀의 오빠가 되었다. 오빠들은 모여 그녀가 오빠 성애자라고 희근덕 거렸고, 그녀는 오빠들에게 오빠라고 부르면서 ‘오빠라 불러주니 좋냐’  속으로 비웃어 주었다지.

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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