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 오비도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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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트라의 밤이 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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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한 성벽의 작은 시골 마을이라는 오비도스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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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무원도 없이 역만 덩그러니 있는 오비도스. 포르투갈 중에서도 깡시골 마을인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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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횡하게 아무것도 없어서 약간 당혹스러웠으나 멀리 산위에 아름다운 성벽이 보입니다.여튼 저 위로 가면 목적한 곳으로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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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밖에 주변엔 멀리 성당하나만 보이고 그냥 시골 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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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로 오르니 성벽 밖의 마을이 옹기종기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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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보이던 성당도 훨씬 잘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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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기로한 숙소의 사무실과 숙소가 제법 떨어져 있어서 저렇게 자전거로 우리 짐을 옮겨주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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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리니는 못가봤으나 아마도 산토리니처럼 하얀 벽에 알록달록한 벽이 아기자기한 멋을 가지고 있는 오비도스 입니다. 벽구경하는 재미가 아주 쏠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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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도스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고 서점입니다. 나중에 포르투에 갔을 때 해리포터를 찍었다는 유명한 서점을 구경갔는데, 거기 서점은 인위적으로 엔틱스럽게 꾸며놓은 서점이라서 여기 서점의 멋스러움에 비견할 바가 못되었습니다.

오비도스만의 매력은 역시 성곽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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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손 없이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습니다. 이에 비하면 시맨트로 떡칠해 놓은 수원 화성은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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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완벽하게 보존해 놓아서 안전 장치도 안 해 놓은 것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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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 오비도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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