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칼 – 신트라 1

신트라는 리스본에서 기차로 한 시간 남짓 거리의 시골 도시이다. 리스본이 대 지진으로 옛모습을 많이 잃어버린 번잡한 도시라면 신트라는 옛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한 시골 마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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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트라 뿐 아니라 포르투칼은 전반적으로 아기자기한 엽서와 타일들을 관광 상품으로 많이 팔고 있었는데, 각도시마다 그 도시의 풍경들을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담아내고 있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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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묵은 숙소는 무려 이러하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좋은 호텔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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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을 풀고 바로 도시 구경에 나선다. 첫번째 행선지는 헤갈레이라 별장.  밖에서 보면 섬세한 조각의 외벽을 가진 근사한 건물이 눈길을 붙잡고 안으로 들어가면 정원을 가로지르는 지하동굴과 탑들이 아기자기한 재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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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아내는 고양이를 더 애정함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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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곽, 동굴 등이 마치 영화 세트장 처럼 다양하게 배치되엉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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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장을 둘러보고 다시 신트라 거리를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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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화가에서 점심을 먹고 신트라 왕궁을 둘러보기 전에 잠시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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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칼 – 신트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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