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열

타인의 문제는 시스템의 관점에서 본다. 사람은 안바뀌고 개인의 힘은 미약하니 시스템으로 문제를 해결해야하는게 옳다  생각한다.

반면 내 문제에 있어서는 시스템같은게 날 어떻게 보호해주겠어 라고 생각한다. 내가 다 대비 하고 준비하고 의심하고 보수적으로 움직인다. 난 내가 좌판지 우판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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