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

아상하게 드라마 속에서는 과장이 중간 관리자급의 팀장정도로 묘사되곤한다. 하지만 일반적인 회사에서 과장은 8년 내외의 경력을 가진 35살 이쪽 저쪽인 숙련된 팀원 정도의 역할을 한다. 한팀에 과장이 부지기수인 경우가 흔하며 오래된 조직은 차장은 물론이요 부장도 다수가 포진한 경우가 흔하다. 사십대 중반의 나이에 과장의 직함을 달고 팀장역할을 하는 조직이 드라마에서 묘사되면 당최 비현실적이어서 몰입이 안된다. 보통의 회사에서 팀장 역할을 하려면 최소한 15년의 경력이 필요하고 그정도면 부장을 넘긴다. 부장중에서도 그냥 팀원인 부장이 있고 팀장인 부장이 있다. 과장이라고 과의 장이 아니고 부장이라고 부의 장이 아니라고. 작가들아 상상해서 쓰지말고 모르면 좀 물어봐라. 인터뷰를 하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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