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중받는 느낌

사람이란 모름지기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가져야한다고 생각했다가 삼십전후부터는 잘하는 일로 신속하게 밥벌이를 하고 나머지 시간에 좋아하는 일을 하는 편이 현실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약간더 수정 하여 존중받는 느낌을 받는일, 자존감을 훼손받지 않는 일을 해야한다는 생각으로 바뀌었다. 물론 일터에서 존중받고 자존감을 지키려면 어느정도는 잘하는 일을 해야할터이겠으나, 그밖에 여러가지 다른 변수들도 고려되어야할게 많다. 일이든 사람이든 나를 쪼그라들게 하는 것들을 피해야 한다. 가슴을 펴고 살면, 내 가슴을 펴게해주는 사람들을 곁에 두면, 좋아하는 일들은 저절로 생긴다.

한윤형 건을 접하며 든 생각.  한윤형은 자신을 초라하게 만드는 글쓰기 말고 다른 일을 찾는게 좋겠다.

존중받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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