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중심요금제?

그 내용을 보면 무제한 통화에 데이터 사용에따른 비용이 많이 발생하는, 통화가 많고 데이터를 적게 사용하는 사람에게  이득인 요금제이다. 그러므로 소비자관점에서 통화 중심 요금제라 명칭해야 마땅한데, 데이터 중심요금제라 부르다니, 서비스 업자 관점에서 데이터 많이  쓰는 소비자의 피를 빨아먹겠다는 의도가 너무 노골적이어서 당혹스럽다. 데이터 중심으로 수익을 내겠다는 의도를 저렇게 버젓하게 상품명에 반영할 정도로 소비자를 봉으로 아는건가. 뭔가 좋은 상품인것 처럼 언론 플레이도 대단한데 사람들이 아무리 어리숙해보여도 그렇지 이 상품이 성공할까 싶다. 피를 빨더라도 빨리는줄 모르게  위장하는 최소한의 성의는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데이터 중심요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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