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달, 사랑가

국악을 접목했다는 대중음악들은 하나같이 자연스럽기보다는 뭔가 국악이 팝이나 락장르에 빌붙은 느낌이 강했는데, 이건 정말이지 너무나 멋진 창의 현대적 버전이 아닌가. 어제 아내와 두번째달 2집 발매 공연을 갔다가 라이브로 듣는 행운을 얻었는데, 입이 떡벌어질 정도로 근사했다. 투팍같은 서양 힙합의 대가들이 이 음악을 들었다면 뭐라했을까 싶은 생각이 들기도 했다. 내 생각엔 명백히 랩이 진일보한 형태가 아닌가 싶다.

두번째 달, 사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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