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살기

휴가가 넉넉하게 남아서 이틀 사용하고 계속 쉬고있는데 가벼운 몸살기가 오는듯. 놀기도 쉽지 않네 ;; 

팀장이 원래 성과만 보면 A고가를 줘야하는데 그러려면 누군가 C를 받아야해서 고민이라길래, 나는 올해 일이 재밌어서 만족하고있다, 고가는 상관없다 했다. 진심이고 팀장도  그리 느꼈을 거다. 얼핏 겸양의 미덕을 발휘한것같지만 일이 재미 없으면 언제든 뜰 수 있다는 메세지를 보낸 것이기도하다. 팀장 입장에서 고가에 일희일비 하는 팀원이 차라리 다루기 쉽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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