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과 뚱스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저녁에 찾아오곤하던 뚱스가 웬일인지 오늘은 아침  출근길에 좇아 나왔다. 출근길 을 졸졸 따라오다 공영 주차장까지가 제 영역인지 자동차 옆에 서서 내가 시야에서 사라질때까지 지켜봐 주었다.

사진을 보면 녀석의 꼬리가 곧게 뻗어 있는데 고양이들은 반갑고 기쁘면 꼬리가 저렇게 곧게 올라간다. 우리집 고양이들은 밥줄 기미가보이면 저리 꼬리가 올라간다 ㅎ

출근길과 뚱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