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엘리어트

20051231391821

대략 십오년전에 군인이었던 시절 휴가 나와 본 영화인데, 아내가 보고 싶다해 간만에 다시 봤다. 예전에 볼 때는 빌리에게 감정 이입해서 뭉클한 마음으로 봤었는데, 이제서 다시보니 빌리의 아버지에게 감정 이입이 되어 울컥하는 마음으로 봤다.

빌리엘리어트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