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I

황상민의 ‘나란 인간’을 읽다 웹사이트에서 WPI 검사를 했다. 검사 전에 나는 아이디얼리스트이고 로맨티스트 성향도 높은 M자 유형일거라 예상했는데 결과도 그러한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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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프가 생각보다 높진 않고 컬쳐가 높은게 특이한데, 이는 필시 직장생활 십년의 결과인 것 같다. 적당히 사회생활에 적응하다보니 모나게 나를 들어내지 않는 요령이 생기면서 동시에 경제적으로 안정되면서 컬처가 올라갔을 터이다.

책에 비슷한 M자형 프로파일이 여럿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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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유형에 대한 박스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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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입체적인 인간이라는 점에서 마음에든다 ㅋ

W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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