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잉

글자는 원래 머리로 소리내 읽는게 아니었어?    소리 내지 않고 그냥  활자로 읽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됐다. 수능  및 온갖 시험에서 항상 지문 두개 이상 읽지 못하고 시험을 끝내야 했던 이유를 삼십대 중반에서야 알게되다니! 근데 어떻게 그런게 가능한지 신비롭고 부럽다. 내 글읽는 속도가 활자로 읽는 사람들 수준이었으면, 와 진짜 인생 크게 달라졌을 거다. 근데 지금 인생도 딱히 불만 없으니, 이러니 저러니 해도 인생은 운이 좋아야함 ㅋ. 결론이 뭐 이래 ㅎㅎ

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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