긁혔다

두번째 주차에서 경계석에 앞 범퍼를 긁어버렸다.  다른 사람 차가 아니라 경계석에 긁은게 그나마 다행이지만 경계석을 타인의 자동차라고 생각했다면 그리 무리해서 돌리지 않았을테고 아직 임시 번호판을 달고있는 새차에 상처를 남기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오늘의 교훈을 거울 삼아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말아야겠다. 실수를 한게 분하지만 생각해보면 내가 뭘 처음 하면서 실수없이 처음 부터 잘했던게 있었나 싶다. 대신 실수를 통해 배우는 학습능력은 좋은 편이니 이정도에서  배움을 얻은게 다행이지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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