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샵에서 돌아오는 차안에서 회사사람들과 꿈에 대해 이야기했다.

팀장 :  내 이름의 학교를 세우는게 꿈이었다. 천억단위의 돈이 든다는걸 안 이후론 접었지만.

상사k : 나는 내 영화관을 만들고 싶다. 언졘가 돈을 많이 벌게되면!

나 : 난 어렸을 때부터 내  곡을 직접 만들고 싶은 꿈이 있었는데 이미 꿈을 이루었다. 음하하

근데 말이야 바른 말이지 내꿈이 제일 근사하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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