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얼마전에 결혼 생활에 관건은 유머와 개그 콘서트 방청객의 마음가짐이라고 적은 적이있는데, 실해철이 마지막 방송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정말이지 그렇다.

“아내가 유머를 재밌어하냐?”는 윤종신의 물음에 신해철은 “결혼할 때 중요하게 생각한 것이 내가 잘 웃길 수 있는 여자, 내가 잘 웃어주는 여자였다. 내가 쉽게 행복함을 줄 수 있는 여자. 작은 일에도 고마워하는 사람과 결혼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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