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주제가

아내에 대한 주제가를 만들고 있다. 우리끼리 사용하는 별명과 각종 농담 코드에 대한 은유를 엮어서 가사로 썼는데, 삼자가 들으면 뭔 소린가 싶을 것 같기도하다.   만들다 보니 메탈편곡으로 진행중이다. 헌데 만들다보니 그동안 만들어왔던 형식에서 조금더 확장된 실험적인 편곡을 하면 어떨까 욕심이 생긴다. 처음엔 발랄한 느낌으로 진행하다 메인 테마는 메탈로 후반부에 발라드로 형식을 바꾸면서 로맨틱한 느낌으로 마무리하면 좋을 것 같은데, 내 역량에 서로 다른 장르를 자연스럽게 엮을 수 있을지 잘 모르겠다. 메탈 형식은 이상하게 실험 정신을 부르는 장르인 것 같다. 참고가 될까 싶어 간만에 출근하면서 넥스트 2집 파트1의 ‘껍질의 파괴’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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