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

카카오톡 텔레그램 사태가 시사하는 한가지는 대안이 확실하면 사람들은 움직인다는 것이다. 카카오톡이 아무리 신상정보를 갖다바쳐도 라인같은 그나물에 그밥인 대안만 존재한다면 사람들은 카톡에 머물을 것이고 카톡은 기고만장해 정권의 시다바리를 계속 자처했을터이다. 이건 새누리가 개판처도 일정정도의 지지율을 유지하는것에 대한 설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새정연은 잘해야 라인이지 텔레그램이 될 수는 없고 사람들이  관성에의해 새누리에 머물러 있는 건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이다.

대안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